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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행공을 하고 나면 명치부분이 묵직해 지는데 왜 그런지요?
  게시일 : 2005년 07월 20일

단전행공을 할 때 명치, 가슴,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이며 심하면 상기(上氣: 머리 쪽으로 기가 올라오는 현상)되어 머리에 열이 생기고 명치끝이 아프면서 소화도 안 되고 몸의 상태가 좋지 않게 됩니다..
호흡의 원리를 보면 무의식중에 하는 폐호흡은 숨을 마실 때는 폐가 팽창하면서 아랫배근육이 들어가고 숨을 내 쉴 때는 폐가 수축되면서 아랫배 근육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인위적으로 단전행공을 할 때는 숨을 들이마시면서 단전(배)이 나오고 숨을 내쉬면 단전이 들어가야 하는데 처음에는 그리 쉽게 안 된다. 띠라서 꾸준히 수련을 하면 호흡을 터득하면서 윗배의 명치, 가슴, 어깨에 힘이 빠지고 아랫배 단전에 힘이 가면서 단전이 나오고 숨을 내쉬면 단전이 들어가게 되어 명치부분의 묵직한 현상도 사라지고 정상적인 단전호흡을 하게 됩니다.


▽ 목에 약한 통증이 있는데 국선도를 수련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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